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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테크

미국 인프라 투자 수혜주는! PAVE ETF 의 관심을 가져보자!

by N테크 2021. 11.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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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 대통령의 1조 2000억 달러(약 달러 투자 안이 통과되면서 미국의 인프라 및 기반시설 등의 투자로 인프라 시설 투자의 수혜를 볼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미국의 투자 관련 상장지수펀드 ETF 중 규모가 가장 큰 글로벌 엑스 인프라스트럭쳐 디벨롭먼트 ETF (PAVE)입니다.

PAVE ETF

조 바이든 대통령의 공약대로 경기부양에 일환으로 인프라 투자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2017 3 6일 상장한 PAVE는 순자산총액이54억 9300만 달러(약6조 5500억 원) 규모입니다.현재 연방정부의 경기부양 전망과 함께 주정부 역시 사회기반시설(SOC)에 대한 투자를 지속할 것으로 보아 PAVE ETF수혜가 예상됩니다.

미국에서는 향후 10년간 인프라 투자로1조 2000억 달러 (약1,433조 원)규모의 예산을 투입하는 법안이 통과되었습니다. 이번 인프라 투자로 인해 미국 전역에서 도로, 교량, 철도, 대중교통, 공항, 광대역,전력망 등을 개 보수할 것으로 예상되어 인프라 관련 수혜주가 많을 것으로 보입니다.

PAVE는 미국 시장에 상장돼 있는 다른 인프라 관련 ETF와 비교하여 규모가 가장 큰 ETF입니다. 21PAVE 상승률은 34%에 정도이며, 최근2개월동안에만 7%가량 상승하여 꾸준한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 뉴코 (3.59%) : 미국 철강기업

- 이튼 (3.19%) : 전력기기 및 항공우주산업 공급 기업

- 로크웰 오토메이션 (3.00%) : 산업 자동화 기기 공급기업

- 트레인 테크놀로지 PLC (2.96%) : 히터와 에어컨 등 냉난방 시스템 공급

- 벌칸 머티리얼즈(2.95%) 및 콘크리트 제조기업

- 유나이티드 렌털 : 장비 대여 기업

현재 22년 경기전망의 가장 중요한 화두는 인플레이션입니다. 현재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를 보더라도 꾸준히 상승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PAVE는 원자재 관련 기업들도 다수 포함되어 있어 인플레이션 수혜를 받을 수 있는 ETF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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