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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수칙

탈모 유발하는 의외의 습관, 탈모 방지 머리감기 방법과 탈모 자가진단

by N테크 2020. 3.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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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를 부르는 습관

우리나라의 탈모 인구는

약 1,000만 명이 넘는다고 합니다. 

 

더구나 충격적인 사실은

이중 20대 탈모 환자가 전체의 약 20%

의 비율이라고 합니다.

 

이처럼 탈모는 나이를 가리지 않고

찾아옵니다. 

 

탈모의 원인은 유전뿐 아니라 스트레스

다이어트, 식습관, 환경호르몬 등 

그 원인이 매우 다양합니다. 

 

머리를 감을 때

생각 없이 무심코 하는 행동이

탈모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1. 수건으로 머리 털어서 말리기

수건으로 머리를 털어주면서 머리를 말리는 행동은

머릿 곁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칩니다. 

 

수건으로 머리를 말리는 과정에서 생긴

마찰로 인해 큐티클층이 파괴되기 

때문입니다. 

 

머리를 말리 때는 머리카락을 털어주는 대신

물기를 흡수시킨다는 느낌으로

젖은 머리를 감싸거나

 

꾹꾹 눌러준 뒤 자연바람이나 약한 드라이 열로

말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수건은 일반 면 수건이 아닌 극세사 타월을 

사용하면 머리카락과 마찰을 

줄일 수 있습니다. 

탈모를 부르는 수건으로 머리 털어서 말리기

 

 

2. 샴푸의 과다사용

화학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는 샴푸를 많이

또 자주 사용하면 머리카락을 손상

시키게 됩니다. 

 

샴푸를 과도하게 사용할 경우

과도한 피지 제거로 인해 두피가 

건조해지고 계면활성제와 방부제가 

 

과다 노출되면서 뾰루지와 가려움증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샴푸나 컨디셔너를 듬뿍 덜어내지 않고

엄지 손가락만큼의 양만 사용해도

충분히 머리를 깨끗이 감을 수 있습니다. 

 

가급적 샴푸는 최소한의 양만을 사용하고

천염 샴푸를 사용하는 것이 두피 

건강에 더 좋습니다. 

탈모를 부르는 샴푸의 과다사용

 

3. 머리 제대로 헹구지 않기

특히 아침에 머리를 감거나 할 경우

시간이 촉박하다 보니 머리를 급하게 

대충 감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렇게 머리를 감게 되면 샴푸 등이 두피에 그대로

남게 되어 모발 건강을 해치는 등의 문제가

발생하게 됩니다. 

 

머리를 감을 때는 꼭 깨끗한 물로

제대로 씻어내야 합니다. 

 

만약 린스를 사용하는 경우라면

두피에 닿지 않도록 머리끝에만 사용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탈모를 부르는 머리 제대로 헹구지 않기

 

 

4. 똑같은 제품 계속 사용하기

샴푸 등의 세정제를 사용하는 경우라면

아무리 자신에게 맞는 좋은 제품이라 해도

 

머리카락이나 두피의 상태는 계절이나 몸 상태에

따라 계속 바뀌게 됩니다. 그때그때 상황에 맞는

천연제품으로 대체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탈모를 부르는 똑같은 제품 계속 사용하기

 

5. 뜨거운 물로 머리 감기

하루의 피로를 뜨거운 물로 샤워를 하며 

피로를 푸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특히 추운 겨울철이 되면 더욱더 뜨거운 물을

찾게 됩니다. 

 

하지만, 뜨거운 물은 모발을 손상을 유발하기 때문에

가급적 미온수로 머리를 감는 것이 좋습니다. 

탈모를 부르는 뜨거운 물로 머리 감기

 

 

6. 따뜻한 물로 마무리 하기

탱탱한 피부를 유지하는 분들의 경우,

샤워 마지막에 찬물을 사용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머리카락도 마찬가지로 미온수로 머리를 감은 다음

찬물을 이용해서 머리카락을 한 번 더 헹궈주면

더욱더 건강한 머릿결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탈모를 부르는 따뜻한 물로 마무리 하기

 

 

7. 두피 세게 문지르기

머리를 감을 때 두피를 긁으며 머리를 감으면

머리카락이 얇아지게 되고 마찰로 인해

머리카락이 상하게 됩니다. 

 

심한 경우에는 탈모까지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마사지하듯 부드럽게 머리를 감는 것이

좋습니다. 

탈모를 부르는 두피 세게 문지르기

 

 

8. 컨디셔너 바로 씻어내기

샴푸 후 바로 사용하는 컨디셔너는 

바로 씻어 내기보다는 1~2분 정도 마사지 해준 뒤

씻어내는 것이 모발 건강에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젖은 상태에서 머리 스타일링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머리카락이 젖은 상태에서 고데를 하거나

묶게 되면 머리카락에 손상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스타일링은 자연 바람이나 드라이어를 이용해서

두피부터 잘 말려준 뒤 해는 것이 좋습니다.

 

드라이로 머리를 말리 때는 뜨거운 열로 말리게 되면

두피와 모발에 자극을 주고 모공을 확장시켜 탈모를

유발할 수 있으니 가능한 미열이나 찬바람으로

말려주는 것이 두피와 모발 건강에 좋습니다.

탈모를 부르는 컨디셔너 바로 씻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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